스포츠분석

[FIVB] 6월 24일 이란 vs 브라질 남자발리볼 경기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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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날짜 22-06-24 16:22

 

FIVB 랭킹 11위 이란은 1주차에 중국, 호주에게 3-1 승리를 기록하고 네델란드, 일본에게는 모두 0-3, 패배를 당하면서 1주차에 2승2패를 기록했고 2주차 불가리아에게 0-3 패배를 당한 이후 직전경기에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던 미국을 3-0 으로 꺽으면서 이번대회 3승3패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모리테자 샤리피와 사베르 카제미, 아미르 호세인 투크테흐, 모하마드 타헤르 바디의 강한 서브가 인상적 이였던 미국과 경기였고 빠르고 간결한 스윙으로 득점을 만들어 냈던 상황. 또한, 차단을 당했던 공격 방향을 고집했던 판단 착오로 불가리아전 패배의 빌미를 제공한 모하마드 타허 세터가 현란한 볼 배급으로 이번대회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승리의 내용

 

 

FIVB 랭킹 2위 브라질은 1주차에 호주(3-0), 슬로베니아(3-1)에게 승리를 기록한 이후 미국(1-3), 중국(0-3)에게 연패를 당하며 1주차에 2승2패를 기록했고 2주차에는 폴란드(1-3)에게 패하고 직전경기 세르비아(3-0)에게 승리를 기록하면서이번대회 3승3패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폴란드와 경기에서 붕괴 되었던 리시브 라인의 안정화가 세르비아와 경기에서 나타났고 블로킹(7-3), 서브(8-3), 범실(20-25) 대결에서 모두 우위를 기록한 상황. 이번 대회에서 팀의 주포 역할을 해내고 있는 소우자 알란의 꾸준함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1 네이션스리그 MVP를 수상한 아포짓 스파이커 월라스 소우자와 최우수 윙스파이커상을 수상한 요안디 리알을 비롯해서 브루노 레잔데 세터가 포함 된 전력의 힘을 처음으로 느낄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불가리아 스포츠중계 중립구장 경기로 펼쳐지는 경기다. 거함 미국을 꺽은 이란 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핸디캡 승부에서 욕심은 금물이 되지만 모하마드 타허 세터의 미친 경기력이 연속으로 나타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핸디캡=>패스 또는 승

언더&오버 =>패스 또는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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