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분석

【NPB】 5월 14일 오릭스 vs 지바롯데 야구분석

매니저
  • 조회 395회
  • 작성날짜 22-05-14 10:31

 

오릭스(야마모토 요시노부 3승2패 2.34)

2021시즌 18승5패 1.39를 기록한 야마모토 요시노부 투수는 직전경기(5/3) 원정에서 소프트뱅크 상대로 5.1이닝 10피안타(1홈런) 3볼넷 3K, 7실점(6자책)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4/26) 중립구장에서 니혼햄 상대로 7이닝 6피안타 1볼넷 10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6경기 3승2패, 5경기 QS+ 성적이며 최근 3경기 1승1패, 20.1이닝 11실점의 기록. 지난시즌 퍼시픽리그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1위를 기록했고 올시즌 6차례 등판중 5경기에서 156km의 강속구와 148km 고속 포크볼을 비롯해서 싱커, 체인지업, 커브등 다양한 변화구를 던지며 에이스의 역할을 다했으며 나머지 1경기에서는 컨디션 난조를 보인 상황. 올시즌 상대전 1경기 1승, 2.57 기록이 있다. 

 

 

지바롯데(사토 쇼진 1경기 승패없이 0.00)

사토 쇼진 투수는 1군 무대 데뷔전 이였던 직전경기(3/31) 홈에서 소프트뱅크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1이닝 노히트 무사사구 1K,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사토 쇼진 투수는 지난시즌 2순에서 2차례 완봉승 포함 7승을 기록한 좌완 기교파 투수. 다만, 제구와 변화구의 완급조절 능력은 뛰어나지만 평균 구속이 130km 후반대 밖에 되지 않는다는 핸디캡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지바롯데가 4-1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14승22패 성적. 상대 보다 안타 숫자는 3개 부족했지만 홈런이 1개 더 나왔고 마운드의 역할 분담이 인상적 이였던 경기. 반면, 오릭스는 화요일 7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 없이 다시금 2연패에 빠졌으며 시즌 16승23패 성적. 선발 씨움에서 밀리며 추격조 불펜이 바통을 이어받아야 했던 것이 추가 실점이 이어지는 원인을 제공했고 3번 타순이 팀의 구멍이 되고 있다

평소 보다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마운드에 올라오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투수가 리그 최고의 완성형 에이스의 부활을 신고하는 투구내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경기다. 오릭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댓글 0 개

스포츠분석